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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travel

한국 2주 일정 방문기 – 여기가… 패딩의 나라입니까?

극적으로 휴가가 성사(?)되어 11월 말에 한국에 2주 동안 다녀올 수 있었다. 짧다면 짧게 있는 것만큼 일정을 다소 빡빡하게 잡아서 그런지

창업을 향한 길

(사진=A.P.C SoHo) 주말을 이용해 뉴욕에 다녀왔다. 이젠 거의 6개월에 한 번씩은 뉴욕에 놀러 가기 때문에 여행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고, 시내에

재즈의 도시, 뉴올리언스

해안이 훨씬 안전하지만 나는 파도와 맞서고 싶다. – 에밀리 디킨슨 2016년 1월 11일 – 14일. 3박 4일간의 여유로운 시간 동안

책은 세상을 보는 창이다.

서울 상암동. 내가 일하던 회사 앞에는 동네 서점이 하나 있다. ’북 바이 북’이라는 책방인데 ’술 파는 책방’으로 더 잘 알려져

620년의 광화문, 그리고 오늘

광화(光化) 왕의 큰 덕(德)이 온 나라를 비추다. 광화문은 1395년에 창건된 620년의 긴 세월을 간직하고 있는 문이다. 비록 두 번이나 불

상암동 북바이북 (Book By Book) 방문기

며칠 전 내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 앞에 위치한 동네 책방 ’북바이북’을 다녀왔다. 소문이나 인터넷 블로그 글들로만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서점이

여행은 삶을 회고함이다 – Walter Chang 이야기

진부한 표현일 수 있다. 그래도 맞는 말인데 어떻게 하냐. 여행은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최고의 방법이다. 지난 날들의 삶을 돌아보고 재

[Yellowknife, CA] 항공권 예약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다. 겨울방학 시즌에 가야하니 12월 말, 혹은 1월 초에 가야한다. 대략 $850 ~ $950 사이. 1000불 미만이면 기꺼이

원주 당일치기 여행

이번 달 초 강원도 원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 별 기대하지 않고 친구가 산다는 이유만으로 무작정 원주여행을 다녀온 것이다. 초행길에 주말이라

삼청동 카페 골목

그저께 삼청동 카페 골목에 잠깐 커피 마시고 친구들하고 얘기나 좀 하려고 다녀왔다. 한시간 정도 얘기하고 흩어질 것 같았는데 거의 세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