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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대 청년이 세상을 멋들어지게 사는 법

2018년에 읽은 책 TOP 5

Top 5 Books I read in 2018 2018년에는 약 40권 정도의 책을 읽었다. 그중에서 내가 생각했을 때, 나뿐만 아니라 다른

멘토쉽에 대하여

(사진= 이 시대 최고의 스타트업 멘토로 인정받는 Y-Combinator 창립자 폴 그레이엄 Paul Graham) Mentorship은 문자 그대로 누군가에게 길을 제시할 수

창업을 향한 길

(사진=A.P.C SoHo) 주말을 이용해 뉴욕에 다녀왔다. 이젠 거의 6개월에 한 번씩은 뉴욕에 놀러 가기 때문에 여행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고, 시내에

겉멋만 들지 않게 “속 멋”도 갖춰야 할 것들

옷만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다. 옷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갖춰야 할 것들. 1. 자기 일 가장 기본이다. 자기가 하는

재즈의 도시, 뉴올리언스

해안이 훨씬 안전하지만 나는 파도와 맞서고 싶다. – 에밀리 디킨슨 2016년 1월 11일 – 14일. 3박 4일간의 여유로운 시간 동안

지난 4년 반의 UIUC 대학 생활을 돌아보며

내게 주는 성적: B+ B+면 괜찮다 싶다. 꽤 나쁘지 않은 5년이었다. 재밌는 일도 많았고, 배운 것들도 많았지만, 또 슬픈 일도,

UNIST/UIUC 중소기업 컨설팅

*지금 UNIST의 로고보다 옛날 로고가 훨씬 더 대학같고 예쁘다. 왜 바꿨는지 이해 안감. 7월 한 달간 UNIST(울산과학기술원)에서 중소 및 중견기업들을

경영학을 전공하는 것에 대한 단상

경영학에 대한 단상 Disclaimer미국 대학교의 경우를 얘기하고자 한다. 한국 대학교의 상황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다. 내가 한국 대학교에 다녀본 적이

의미가 깊거나 깊지 않은 것들

살다가 보면 돌아가는 일도 많고 하는 일도 많고 해야 하는 일들도 많아서, 너무 바빠서 정작 무엇이 내게 의미가 있고 중요한

불투명한 미래를 대하는 마음가짐

불투명한 미래 앞에서 우리는 때때로 불안해하고 내려야 할 결정들을 내리지 못하며 무슨 길로, 어떤 길로 가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가야

책은 세상을 보는 창이다.

서울 상암동. 내가 일하던 회사 앞에는 동네 서점이 하나 있다. ’북 바이 북’이라는 책방인데 ’술 파는 책방’으로 더 잘 알려져

620년의 광화문, 그리고 오늘

광화(光化) 왕의 큰 덕(德)이 온 나라를 비추다. 광화문은 1395년에 창건된 620년의 긴 세월을 간직하고 있는 문이다. 비록 두 번이나 불